[2021.09.16 / 시사뉴스] 신개념 전원마을 ‘홍천강의 아침마을’ 분양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최근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이 급속하게 늘면서 귀농에 대한 관심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강원도 홍천에 자리 잡은 주택지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연친화 및 청정 환경 기반 생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신개념 전원생활의 신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는 홍천군이 뜨고 있다. 강원도 홍천군의 경우, 현재는 물론 과거로부터 귀농 및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으로 손꼽혀왔다.

 



 

이 중에서도 홍천군 홍천읍 하오안리에 완공된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홍천군 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전원주택 공간이다.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홍천이 가지고 있는 입지적 장점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서울을 비롯 수도권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 이 지역의 경우 수도권 인접지역으로 거리가 가까운데다가 동서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5번 및 44번 국도가 관통하고 있다.

 

서울에서 동해안을 잇는 길목에 위치한데다가 강원도 내륙 교통의 요지로서도 기능하고 있는 것 또한 특장점으로 강조되고 있다. 여기에다가 용문에서 홍천을 잇는 수도권 광역철도 착공 예정으로 수도권 접근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 뿐만 아니라, 전원생활 적합지답게 유명한 산과 계곡, 강이 곳곳에 있어 자연경관도 수려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 홍천읍의 서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홍천강의 아침마을’에서는 무엇보다 도시기반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도심형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자동차로 5분 이내에 관공서를 오갈 수 있으며 마트와 병원, 은행, 영화관, 도서관, 문화원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종합병원인 홍천아산병원까지도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골프장과 붙어있는 부지 또한 해당 지역의 프리미엄을 높일 대표적인 장점으로 고려되고 있으며, 청정계곡과 자연숲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코스가 개발되어 있는 것 또한 유리한 점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홍천강의 아침마을은 과거 전원마을 사업과 달리 기반시설을 완비한 대지조성 사업준공으로, 택지만 분양받아 본인의 필요에 따라 주택 건축이 가능하다. 특히 다주택 비과세 특례가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이다.




출처 :  시사뉴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71991


현장 및 분양 홍보관. 홍천강의 아침마을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하오안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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